아로마티카, 웰니스 큐레이팅 플랫폼 ‘올리브베러’ 매장 입점

아로마테라피 기반 웰니스 루틴으로 K-웰니스 시장 공략

2026-02-02 07:30 출처: 아로마티카 (코스닥 0015N0)

아로마티카 에센셜 오일 제품

서울--(뉴스와이어)--아로마테라피 기반 스칼프&스킨케어 브랜드 아로마티카(대표 김영균, 이준호)가 CJ올리브영이 선보이는 웰니스 큐레이팅 플랫폼 ‘올리브베러(Olive Better)’ 1호점 올리브베러 광화문점에 입점한다.

‘올리브베러’는 올리브영이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건강 관리와 웰니스(wellness) 아이템을 큐레이션해 선보이는 신규 특화 매장으로, 최근 뷰티를 넘어 수면, 휴식 등 일상 전반의 컨디션을 생활 루틴 차원에서 관리하려는 소비자 트렌드에 맞춰 선보인 웰니스 플랫폼이다. 아로마티카는 축적된 아로마테라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웰니스 리추얼을 위한 아로마테라피 제품군을 선보이며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한다.

1호 매장인 올리브베러 광화문점에서 현대인과 직장인의 일상에 맞춰 엄선한 웰니스 제품 7종을 먼저 선보인다. 만성 비염과 미세먼지 등으로 답답해지기 쉬운 호흡 관리를 위한 ‘유칼립투스 오일’, 붓기와 순환 관리에 탁월한 ‘사이프러스 오일’, 숙면에 도움이 되는 ‘라벤더 오일’이 함유된 ‘필로우 미스트’ 등 건강한 일상을 돌볼 수 있는 제품들로 구성됐다.

아로마테라피는 단순히 향을 즐기는 것을 넘어, 식물에서 추출한 유효 성분의 특성을 활용하는 웰니스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기능성 중심의 뷰티를 넘어, 일상 전반의 컨디션을 생활 루틴 차원에서 관리하려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관심이 확대되고 있다.

아로마티카는 지난해부터 올리브영 N성수에서 아로마테라피 에센셜 오일과 관련 도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운영해 왔으며, 고객을 대상으로 한 아로마테라피 클래스도 꾸준히 참여해오고 있다. 지난해 아로마티카의 아로마테라피 클래스에는 약 850명이 함께했으며, 헬시플레저(Healthy Pleasure)를 추구하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지속적인 관심을 모았다.

아로마티카 김영균 대표는 “22년 전부터 합성향 대신 천연 에센셜 오일을 기반으로 한 뷰티 제품을 개발하며 아로마테라피 시장을 꾸준히 확대해 왔다”며 “아로마테라피는 피부와 신체, 마음의 균형을 회복하는 보완·대체의학의 한 분야로 과학적으로 검증된 효능·효과를 바탕으로 건강하고 안전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로마티카는 안전하고 건강한 성분을 기반으로 올리브영 어워즈 W케어 부문(여성청결제) 1위를 3년 연속(2023~2025) 수상하며, 올리브영 내에서 꾸준한 소비자 선택을 받아온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두피 케어 카테고리에서 높은 판매 반응을 얻은 ‘로즈마리 루트 인핸서’는 중소벤처기업부 K-전략상품으로 선정되며, 시장성과 제품력을 동시에 인정받고 있다.

아로마티카 소개

아로마티카는 아로마테라피 기반의 스칼프&스킨케어 브랜드로서, 합성향을 배제하고 안전하고 효과적인 천연·유기농 성분을 사용한다는 철학을 지켜오고 있다. 원물 추출부터 생산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고 있으며, 글로벌 유기농 인증을 받은 자사 생산시설에서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제품을 만든다. 오산에 위치한 이 스마트 팩토리는 태양광 에너지와 재활용수를 활용하고 있으며, 국내 최초 100% 재생 페트 용기를 상용화하고, 화장품 리필스테이션을 선보이며 제로 웨이스트 뷰티도 실천하고 있다. 현재, 미국, 유럽, 일본, 동남아시아 등 34개국에 수출하고 있으며, 앞으로 자연의 힘을 과학적으로 증명하며 지속 가능한 아름다움을 세계적으로 널리 펼쳐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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