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 비제로원의 창조적 정신을 경험하는 ‘비제로원 익스피리언스 팝업’ 오픈

로마의 건축적 유산과 대담한 혁신 정신을 몰입형 공간으로 구현
불가리 앰버서더 변우석, 비제로원 스타일링으로 팝업 오프닝 현장 시선 집중
헤리티지 피스부터 신제품까지, 서울과 부산에서 만나는 비제로원의 특별한 여정

2026-11-03 09:00 출처: 불가리코리아

비제로원 익스피리언스 팝업(사진=불가리)

서울--(뉴스와이어)--이탈리아 로만 하이주얼러이자 명품 브랜드인 불가리(BVLGARI)가 지난 10월 30일 서울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월드타워점에서 ‘비제로원 익스피리언스 팝업(B.zero1 Experience Pop-up)’을 오픈했다. 이번 팝업은 아이코닉한 비제로원 컬렉션의 건축적 미학과 창조적 정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로마의 유산과 현대적인 디자인, 예술과 기술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날 팝업 오프닝 행사에는 불가리 앰버서더 변우석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변우석은 비제로원 컬렉션을 자신만의 세련된 스타일로 소화하며 시선을 모았다. 컬렉션 특유의 조형적인 디자인과 자신감 넘치는 애티튜드가 어우러져 비제로원의 대담하고 현대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1999년 새로운 밀레니엄을 앞두고 탄생한 비제로원은 0에서 1로 나아가는 새로운 시작, 그리고 이를 가능하게 하는 도전과 창조, 변화를 담아낸 아이콘이다. 컬렉션의 상징적인 불가리(BVLGARI) 로고와 투보가스의 나선형 구조, 콜로세움을 비롯한 로마 건축의 웅장한 볼륨을 하나의 링에 담아 독보적인 정체성을 구축했다. 이후 다양한 소재와 컬러, 볼륨의 변화와 창의적인 협업을 통해 상징적인 형태를 유지하면서도 끊임없이 진화해왔다. 링부터 네크리스, 브레이슬릿까지 이어지는 컬렉션은 성별과 트렌드의 경계를 넘어 자신만의 스타일을 표현할 자유를 제안한다.

이번 팝업은 불가리가 송은과 함께 선보이는 ‘LIGHT, FORM AND VISION: Roman Heritage in Dialogue with Korean Contemporary Art’ 전시에서 시작된 예술적 여정을 개인적인 주얼리 경험으로 확장한다. 한국 현대미술 작가들의 시선으로 비제로원의 건축적 형태와 새로운 시작의 의미를 탐구한 전시에 이어 팝업에서는 컬렉션의 과거와 현재를 살펴보고 직접 착용하며 그 안에 담긴 창조적 비전을 더욱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다.

로마 콜로세움에서 영감받은 건축적 구조가 돋보이는 팝업 공간에는 비제로원 헤리티지 피스들이 예술 작품처럼 전시돼 컬렉션의 역사와 조형미를 조명한다. 방문객들은 비제로원의 디자인이 진화해온 여정을 감상하는 동시에 현재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신제품들을 직접 착용해보며 자신만의 스타일을 발견할 수 있다. 감상과 체험을 연결한 공간은 비제로원의 유산을 오늘날의 감각으로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팝업 방문객을 위한 인터랙티브 디지털 체험을 통해 비제로원 링을 가상으로 착용해볼 수 있는 AR 트라이온(AR Try-on), 송은 전시에 참여한 GRAYCODE, jiiiiin의 사운드 아트워크를 활용한 몰입형 디지털 콘텐츠, 방문객 참여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방문객들은 이를 통해 비제로원의 세계를 보다 생생하고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다.

불가리의 비제로원 익스피리언스 팝업은 11월 15일까지 서울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월드타워점에서 진행된다. 이후 12월 3일부터 15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12월 24일부터 2027년 1월 10일까지 서울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으로 이어진다. 불가리는 서울과 부산을 잇는 이번 여정을 통해 비제로원의 독창적인 디자인 철학을 공유하며, 새로운 시작과 창조적 용기 그리고 도전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한편 송은에서 진행 중인 ‘빛, 형상 그리고 비전’ 전시는 11월 14일까지 관람객을 맞이한다. 그레이코드와 지인, 김지수, 박준범, 이은우, 정영호, 최성임 등 여섯 팀의 아티스트가 회화, 조각, 영상, 설치, 사운드를 아우르는 20여 점의 작품을 통해 비제로원의 창조적 정신을 재해석한다. 지하 2층 벙커룸의 ‘레트로스펙티브 룸’에서는 불가리 비제로원 컬렉션의 역사와 고유한 미학을 소개한다. 불가리 앰버서더 배우 변우석이 내레이션에 참여한 한국어 오디오 도슨트도 마련돼 전시와 작품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전시는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441에 위치한 송은에서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운영된다. 관람은 무료며 네이버를 통한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도슨트 투어는 오후 3시와 5시에 진행되며, 전시 관람 예약과 별도로 신청할 수 있다.

비제로원 익스피리언스 팝업 안내

- 서울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월드타워점: 2026년 10월 30일~11월 15일

-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2026년 12월 3일~15일

- 서울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2026년 12월 24일~2027년 1월 10일

전시 안내

- 전시명: 불가리 × 송은 ‘빛, 형상 그리고 비전(LIGHT, FORM AND VISION): Roman Heritage in Dialogue with Korean Contemporary Art’

- 기간: 2026년 10월 29일~11월 14일

- 장소: 송은(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441)

- 관람 시간: 월요일~일요일 오전 11시~오후 6시 30분

- 예약: 무료 관람(네이버 사전 예약 필수)

- 도슨트 투어: 오후 3시·5시(별도 예약 필요)

- 상세 안내: 불가리 공식 웹사이트 및 송은 공식 웹사이트

불가리코리아 소개

LVMH 그룹의 일원인 불가리(BVLGARI)는 1884년 로마 중심부에 설립됐다. 140여 년간 정교한 장인 정신, 선구적인 디자인, 그리고 대담한 컬러 조합을 통해 로마의 하이 주얼리 브랜드이자 이탈리아 라이프 스타일의 아이콘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확립해온 불가리는 창립 이래 브랜드 DNA에 내재된 미래지향적인 비전을 통해 국제적인 성공을 거뒀으며 파인 주얼리와 하이엔드 워치, 액세서리와 향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럭셔리 기업으로 발전했다. 전 세계의 가장 고급스럽고 트렌디한 지역에 부티크와 호텔 네트워크를 확장해 나가고 있는 불가리는 수많은 자선 사업 파트너십을 통해 사회 및 환경적 책임에 대한 헌신과 자연과 지역사회에 대한 환원을 보여주고 있으며,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현재를 혁신한다는 신념을 깊이 간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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