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콤-영산대, 차세대 웹툰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와콤-영산대, 전문 웹툰 인재 육성 및 최신 디지털 창작 교육 인프라 조성 위해 긴밀한 상호 협력
영산대, 프리미엄 액정 타블렛 ‘와콤 신티크 프로 24’ 및 최신 디지털 창작 솔루션 도입 통한 교육 인프라 선진화

2025-08-29 10:10 출처: 와콤코리아

와콤-영산대, 차세대 웹툰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서울--(뉴스와이어)--세계적인 타블렛 전문기업 와콤(Wacom)의 한국법인 와콤코리아(대표 이데 노부타카, www.wacom.com)가 영산대학교와 함께 차세대 웹툰 창작 인재 양성 및 첨단 디지털 웹툰 교육 인프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최근 영산대학교 해운대캠퍼스 대회의실에서 와콤코리아 관계자들과 영산대학교 웹툰학과 이보혜 학과장 등 주요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를 통해 양 기관은 전문 웹툰 창작 훈련 경험과 최신 솔루션을 연계한 교육 모델을 구축하며 긴밀하게 협력할 계획이다.

영산대학교 웹툰학과는 전국 최초의 4년제 단일 웹툰 전공 개설 이후 작가 및 PD 출신의 전문 창작 교수진과 자체 웹툰 스튜디오 ‘와이즈툰’을 기반으로 실무 중심 교육을 제공해왔다. 특히 현업 웹툰 작가 등 전문 창작가가 사용하는 와콤의 프리미엄 액정 타블렛 ‘와콤 신티크 프로 24’ 70대를 도입해 한층 선진화된 교육 환경을 마련했다. 웹툰학과는 향후 AI 슈퍼컴 도입, 전문 연구 랩 설립, 작가-기업 입주 공간 운영 등을 통해 부·울·경 최대 규모의 센터형 학과로 도약해 나갈 예정이다.

와콤코리아 민유식 세일즈 총괄 디렉터는 “웹툰은 한국이 세계적으로 독보적인 경쟁력을 갖춘 대표 콘텐츠 산업으로, 이를 이끌어갈 차세대 창작 인재 양성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이 현업 수준의 창작 환경에서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미래 웹툰 산업 발전에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영산대학교 웹툰학과 이보혜 학과장은 “이번 와콤코리아와의 협력은 학생들에게 최첨단 창작 환경을 제공, 실무 역량을 높이며 글로벌 무대에서 활동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산학 협력을 확대해 한국 웹툰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와콤코리아 소개

타블렛 전문기업인 와콤은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펜 타블렛, 액정 타블렛 등을 생산하고 있으며 와콤의 타블렛은 의료 분야 외 교육, 산업/공업 디자인 등의 분야에서 폭넓게 사용되고 있다. 와콤은 1983년 7월 창립된 기업으로, 북미, 유럽, 아시아, 오세아니아 지역에 진출해 있다. 와콤은 ‘자연적인 인터페이스 기술을 통해 사람과 기술을 더 가깝게 한다’는 비전으로 전 세계를 선도하는 펜 타블렛, 디스플레이, 디지털 스타일러스, 전자 서명 솔루션 등을 제공하고 있다. 와콤의 직관적인 입력 장치의 뛰어난 기술은 디지털 예술, 영화, 특수 효과, 패션 및 디자인을 위한 창조적인 활동에 활용되며, 비즈니스 및 일반 사용자들의 개인 창작 활동에도 사용된다. 와콤은 2004년 4월 한국 현지법인 한국와콤을 설립, 한국 타블렛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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